용주 그리고 민애
REHEARSAL
본식을 앞둔 두 분이 조심스럽게 물어보셨습니다.
"결혼식 전에 한 번 더 찍을 수 있을까요?"
마음에 드는 리허설 촬영을 찾아봤지만,
생각보다 쉽지 않았다고 했습니다.
우리는 이미 본식에서 만나기로 한 사이였고,
그 이야기가 괜히 반가웠습니다.
재밌을 것 같았습니다.
결혼식 말고도,
두 분과 아크로운 추억 하나쯤 더 만들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.
그래서 시작된 촬영입니다.
REHEARSAL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용주 그리고 민애
REHEARSAL
본식을 앞둔 두 분이 조심스럽게 물어보셨습니다.
"결혼식 전에 한 번 더 찍을 수 있을까요?"
마음에 드는 리허설 촬영을 찾아봤지만,
생각보다 쉽지 않았다고 했습니다.
우리는 이미 본식에서 만나기로 한 사이였고,
그 이야기가 괜히 반가웠습니다.
재밌을 것 같았습니다.
결혼식 말고도,
두 분과 아크로운 추억 하나쯤 더 만들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.
그래서 시작된 촬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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